카카오뱅크도 막았다, 전·월세 보증금-고신용자 대출 중단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08일 11시 0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카카오뱅크도 막았다, 전·월세 보증금-고신용자 대출 중단[주요언론]

카카오뱅크가 올해 말까지 일부 대출 상품의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이 강력한 가계대출 관리에 나서면서 고객들이 인터넷은행에서도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지는 모습이다. 카카오뱅크는 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고신용자에 대한 신용대출과 일반 전·월세 보증금 대출, 직장인 사잇돌대출의 신규 취급을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은 계속 취급하지만 하루에 신규 접수하는 건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위생 논란' 던킨 "피해 입은 가맹점 지원하겠다"[주요언론]

도넛 브랜드 던킨이 최근 위생 논란으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 지원에 나섰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 판매해왔다는 논란으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들의 손해를 보전하기 위한 긴급 지원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40%'로 상향 제시[주요언론]

정부가 지난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기존 26.3%에서 40%로 상향하는 안을 제시했다. 정부와 2050 탄소중립위원회(탄중위)는 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30년 NDC 상향안'을 발표했다.


비트코인 하루만에 6% 이상 급등, 왜?...비관론자도 투자했다[주요언론]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만에 6% 이상 오르며 6600만원을 돌파했다. 각종 호재에 비관론자까지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며 상승 랠리에 불을 붙였다. 치솟는 비트코인 가격에 관련주까지 들썩이고 있다.



대부업 상위 20곳, 법정최고금리 연 20% 초과 신용대출 4.1조원[주요언론]

올해 7월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연 20%로 낮아졌지만, 대부업 상위업체의 신용대출 잔액 중 90% 이상은 여전히 금리가 20%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으로 국내 대부업체 상위 20곳의 개인신용대출 잔액은 총 4조4148억원이다. 이 중 금리가 연 20%를 넘는 대출의 잔액은 94.8%(4조1834억원)에 달했다.


정부·기업 손잡고 수소경제 '올인'…7000억弗 시장 선점 나선다[주요언론]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연간 20만t 수준인 국내 수소 사용량을 2030년까지 400만t에 육박하는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 기술·세제·금융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같은 기간 글로벌 수소기업 30개를 육성한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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