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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회장, 대우家와 사돈 맺는다
이수빈 기자
2022.05.25 13:35:58
정 회장 장녀, 김덕중 전 교육부장관 손자와 결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팍스넷뉴스 이수빈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대우가(家)와 사돈을 맺는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회장의 장녀 진희 씨가 다음달 27일 서울 강북의 한 교회에서 김덕중 전 교육부장관의 손자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장관은 김우중 대우그룹 창업자의 형으로 아주대 총장 등을 지냈다. 신랑의 부친 김선욱씨는 MIT 박사 출신으로 아주대 교수를 지낸 뒤 에너지·파워 전문벤처기업 네스캡을 창업했다.


진희 씨와 예비 신랑은 비슷한 시기 미국 동부지역에서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현대차그룹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구체적으로 확인이 어려운 점을 양해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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