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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연고점 또 뚫었다…1394.2원 마감 外
이 기사는 2022년 09월 21일 17시 2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197만주 물량 폭탄 D-1 쏘카, 주가 더 떨어지나 [이코노미스트]

코스피 상장 한 달을 맞이하는 쏘카의 주가 하락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이미 공모가(2만8000원)를 30% 넘게 밑돈데다가 보호 예수 해제를 앞두면서 악재가 겹쳐서다. 21일 쏘카는 전 거래일보다 2.16%(400원) 하락한 1만8150원에 마감했다. 상장 전부터 고평가 논란에 휩싸였던 쏘카 주가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날까지 9거래일 연속 하락한 데 이어 장중 1만8050원선까지 하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썼다.


파월의 입에 집중된 증시…국내 증시, 경계심 확산 속 하락 마감 [아시아경제]

국내 증시는 21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인상 결과를 앞두고 위험자산에 대한 경계심이 확산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원달러 환율이 1395원을 웃도는 등 달러 강세가 재연되면서 1% 넘게 하락했지만, 장막판 기관의 매수 전환으로 돌파하면서 낙폭을 줄였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7포인트(0.34%) 상승한 1394.2원을 기록했다.


환율 연고점 또 뚫었다…1394.2원 마감 [뉴시스]

하락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이 오후 들어 반등하면서 1390원대로 올라서는 등 연고점을 또다시 경신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89.5원) 보다 4.7원 오른 1394.2원에 마감했다. 장 마감 기준으로 지난 15일 기록한 연고점(1393.7원)을 4거래일 만에 다시 넘었다.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3월 20일(1412.5원) 이후 13년 6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금융노조, 초유의 2차파업 가나…은행권 노사, '강대강' 대치 [이코노미스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사상 처음으로 2차 총파업까지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9월 16일 1차 총파업 이후로도 협상 일정조차 잡지 못한 채 노사 간 입장차는 평행선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협상 타결 불발로 인한 2차 총파업이 불가피하게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톡 선물하기' 거래액 첫 3조원 돌파…"10% 환불수수료 논란 여전" [세계일보]

모바일로 상품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연간 거래액이 지난해 처음 3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모바일 상품권 총 거래액의 80%를 넘는 수치다. 이에 따라 환불액도 덩달아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의 '10%' 환불수수료 규정으로 인해 기업이 과도한 '낙전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카카오가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톡 선물하기 규모는 결제가격 기준 총 거래액이 지난해 3조3180억원에 달했다.


우리카드, 단기자금조달 1.2조원 '급증'…유동성 위험↑ [아이뉴스24]

고우리카드가 단기자금 조달 비중을 크게 늘린 가운데 이에 따라 유동성 위험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자금 조달 구조가 단기화될수록 자산과 부채의 만기 불일치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21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우리카드의 차입 부채 구성 중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비중은 68.5%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87.2% 대비 18.7%p 감소한 규모다.


올 무역적자 281.7억달러 전망…통계 작성후 최악 [파이낸셜뉴스]

올해 무역수지 적자가 281억 7000만달러(약 39조원)로 지난 1956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 규모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원달러 환율도 최고 1420원대로 뛰어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 위협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21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5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을 대상으로 '무역수지 및 환율 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해 연간 무역수지는 281억 7000만달러 적자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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