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인천-세부·가오슝노선 취항 外
이 기사는 2019년 10월 10일 10시 5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에어부산, 인천-세부·가오슝노선 취항

에어부산이 중국 닝보, 선전에 이어 11월13일부터 인천-세부, 인천-가오슝 노선에 취항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어부산의 인천-세부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전 11시25분에 출발, 현지공항에서는 오후 4시40분에 출발한다. 인천-가오슝 노선은 주 4회 운항(월·수·목·토)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25분에 출발, 현지공항에서는 오후 2시15분에 출발한다. 에어부산은 2013년 부산-가오슝 노선 취항을 통해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가오슝 노선을 개척해 현재까지 운항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이번 신규 취항 기념으로 특가 이벤트를 10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가오슝 노선은 4만9900원, ▲인천-세부 노선은 5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현대로템, 국내 최대 로봇전시회 2019 로보월드 참가

현대로템은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해 미래 산업환경에 대응한 로보틱스 기술과 무인화, 모빌리티 기술 등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2019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해 열리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로 25개국의 25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모빌리티 전문업체’를 주제로 민·군 무인차량 겸용다목적 무인차량인 셰르파(HR-Sherpa)와 이를 원격으로 조정하는 통제시스템을 비롯해 웨어러블 로봇 3종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신규 레이드 ‘사계의 군주 아포피스’ 오픈

게임빌이 ‘드래곤 블레이즈’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레이드, ‘사계의 군주 아포피스’를 오픈했다. ‘아포피스’는 ‘어둠의 군주 벨리알’, ‘역병의 사도 페인’의 뒤를 잇는 신규 레이드 보스로 사후 세계를 지배하는 군주다. 레이드를 클리어하면 ‘어둠 심판자의 장비 세트’와 ‘어둠 군주의 장비 세트’를 얻을 수 있으며 ‘드래곤 버스터 파츠’를 강화할 수 있는 ‘드래곤 버스터 파츠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플린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해외 시장에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르노삼성차, SM6 신규 캠페인 전개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의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차는 9일부터 '아름다움은, 때론 오해를 만든다. 모든 것을 넘어선 아름다움'이라는 카피를 통해 신규 TV광고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신규 광고는 SM6의 매력을 경쟁차들이 넘볼 수 없는 아름다운 디자인이라고 강조한다. 글로벌 자동차구매 조사업체인 NCBS의 2018년 중형세단 구매자 조사결과에 따르면, SM6를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외관 스타일링이다. 이러한 SM6 소비자 구매 트렌드에 맞춰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7월 상품성은 높이고 이전 모델 대비 가격은 내린 2020년형 SM6를 출시했다. SM6 신규 캠페인으로 고객들은 다양한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다. 스마트 바이백 할부 혜택으로 월 20만원대의 부담 없는 할부금에 SM6를 구매 할 수 있으며, 옵션과 액세서리는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애자일소다, ‘스파클링소다 v3.0’ 출시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애자일소다가 기업용 AI 데브옵스 포탈 ‘스파클링소다 버전 3.0(SparklingSoDA v3.0, 이하 스파클링소다 v3.0)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 내 인공지능 기반의 분석 환경 구축과 모델 개발, 관리, 배포,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 분석가 간, 시스템 개발·운영자 등과의 원활한 협업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 산출물을 모두 자산화해 기업의 경쟁력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v2.2 출시 후 현재까지 금융권을 중심으로 제조, 공공 등의 분야로 확산되며 꾸준히 레퍼런스를 쌓아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v3.0은 확장성과 운영 측면에서 한층 강화된 제품으로 개발 결과물의 적용과 배포, 관리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포스코, 민·관·군 합동 화재·화학사고 대응훈련 실시

포스코가 지난 8일 포항제철소에서 남부소방서, 해병1사단 등 공동으로 민·관·군 합동 화재·화학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포항제철소 2전기강판공장에서 실시된 훈련에는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황영희 포항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해 포항제철소 직원, 소방관, 해병대, 해군 등 84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훈련상황 보고, 초기화재 진압, 구조 활동,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매년 포항남부소방서와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는 OCI, 해병1사단과 해군6전단도 같이 참여해 긴급 재난 대처능력을 높였다.


◆보맵, '반려견보험' 비대면 상품 출시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이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견을 위한 비대면 간편보험을 선보였다. 보맵의 반려견보험은 당장 동물등록번호가 없어도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보험시장에는 처음 출시된 서비스다. 보맵은 지금까지 반려견보험 가입을 위해 필요했던 서류(동물등록번호, 예방접종서, 사진) 절차를 간소화해 가입부터 보험료 납부, 보험금 청구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동물등록번호가 없는 고객에게는 즉시 ‘임시동물등록번호’를 발급해줘 기존 반려견보험 가입의 불편사항을 대폭 개선해 보험가입 의사가 있어도 이를 미루고 있던 고객들이 모바일로 쉽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한단계 낮췄다. 반려견 나이에 따른 ‘맞춤형 가입’으로 보험료를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반려견보험에 가입하면 반려견의 의료비, 통원비, 입원비는 물론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혔을 때 책임보장이 된다. 일정 한도 내에서 병원 방문횟수 제한 없이 치료비를 받을 수 있다.


◆태광산업 ‘큰빛 나눔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태광산업이 ‘2019년 태광산업 큰빛 나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나눔활동에 대해 듣고 이를 활용해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2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제조업 특성을 반영한 친환경 활동 아이디어'와 '기업의 사회적 기여 실현을 위한 나눔활동 아이디어'이다.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개인 혹은 3인 이하의 팀을 결성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30매 이내의 PPT 또는 PDF 형식의 아이디어 기획서와 1페이지 분량의 요약본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이달 20일까지다. 태광산업은 창의성, 기획력, 실현가능성 등의 기준으로 아이디어 기획서를 심사해 1차 우수작을 선정한 후 2차 PT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 총 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2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면밀한 검토 후 실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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