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신임 대표에 오세진 CSO 선임
바클레이즈·BAML 등 거친 금융전문가...작년 코빗 CSO로 합류
이 기사는 2020년 01월 06일 09시 5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신임 대표이사로 오세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오세진 신임 대표(사진)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역학을 전공한 뒤 바클레이즈(Barclays) 서울지점,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 서울지점 등에서 경험을 쌓은 금융 전문가로 지난해 코빗에 합류해 CSO로 역할을 수행해왔다. 블록체인 트레이딩 및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스타트업 창업 등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NXC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오 신임 대표는 “경험을 바탕으로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비즈니스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 싶다"며 “2020년은 가상자산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되는만큼 시장에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코빗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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