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입 승용차 24만4780대 신규 등록…벤츠 1위外

◆ 지난해 수입 승용차 24만4780대 신규 등록


[팍스넷뉴스 류세나, 유범종, 권준상, 정혜인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9년 1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2만5514대보다 17.9% 증가, 2018년 12월 2만450대보다 47.1% 증가한 3만72대로 집계됐으며 2019년 12월까지 연간 누적대수 24만4780대는 2018년 동기 26만705대보다 6.1% 감소했다고 6일 발표했다. KAIDA 관계자는 “지난해 수입 승용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과 감소세 등으로 2018년 대비 감소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7만8133대, BMW 4만4191대, 렉서스 1만2241대, 아우디 1만1930대, 토요타 1만611대, 볼보 1만570대, 지프 1만251대, 미니 1만222대, 혼다 8760대, 포드 8737대, 폭스바겐 8510대, 랜드로버 7713대, 포르쉐 4204대, 푸조 3505대, 쉐보레 3270대, 닛산 3049대, 재규어 2484대, 인피니티 2000대, 캐딜락 1714대, 마세라티 1260대, 시트로엥 962대, 람보르기니 173대, 롤스로이스 161대, 벤틀리 129대였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1만3607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1만259대), 렉서스 ES300h(7293대) 순이었다. 


◆ 현대차, 2020 코나 일렉트릭 출시


현대차가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사용성을 대폭 증대시켰으며, 급·완속 충전기 현황·예약 충전, 예약 공조, 주행 가능 거리 표시 등 전기차만의 특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공기 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하고 마이크로 에어필터를 장착해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등 차량 내부 공기질 개선에 힘썼으며, 고객 선호 사양인 2열 열선시트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게 했다. 2020 코나 일렉트릭 64kWh 모델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 ▲모던 4690만원 ▲프리미엄 4890만원이다.


◆ LG전자-엘레멘트AI, 인공지능 공동연구 진행


LG전자가 인공지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 캐나다의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인 엘레멘트 AI(Element AI)와 손잡는다. 엘레멘트 AI는 CEO 장 프랑스와 가녜가 딥러닝 분야 세계적인 석학인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교수 겸 밀라연구소 창업자 요슈아 벤지오 등과 함께 설립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이다. 금융, 유통, 전자전기 등 여러 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양사는 인공지능의 체계적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하고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가속화해 고객들의 삶에 더 빠르게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펄어비스, ‘CES 2020’서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


펄어비스가 오는 7일 개막하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0’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을 선보인다. 펄어비스는 SKT의 주요 파트너로 CES에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SK 공동 전시관에서 SKT의 Watch&Play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펄어비스는 작년 9월 SKT와 MS의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 간담회에서 검은사막을 MS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엑스클라우드’ 게임으로 처음 공개한 바 있다. 김경만 펄어비스 CBO (최고사업책임자)는 “클라우드 및 스트리밍 기술 관련해서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다”며 “이번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을 통해 로우 앤드 디바이스 시장에서도 많은 이용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백플립하는 4족보행로봇 미니 치타,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전시


오는 12일 제주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MIT 기계공학과 김상배 교수와 그가 개발한 4족보행로봇 ‘미니 치타(Mini Cheetah)’를 만나볼 수 있다. MIT 생체모방 로봇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김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4족보행로봇 ‘치타(Cheetah)’를 개발한 로봇공학 권위자다. 치타를 소형화한 ‘미니 치타(Mini Cheetah)’ 역시 백플립, 점프 등 기존 로봇보다 훨씬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재난지역 탐지, 재해 구호,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간의 어려움을 대신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고 싶다는 김상배 교수는 지난 2016년과 2017년 엔엑스씨의 연구비 후원을 통해 넥슨컴퓨터박물관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김 교수는 넥슨컴퓨터박물관의 2020년 첫 번째 오픈워크숍을 통해 치타 로봇을 비롯한 자연모방로봇을 소개하고, 다가올 미래에 적극적으로 변화하게 될 로봇의 역할과 모습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미니 치타의 시연도 함께 진행되며, 워크숍 이후 미니 치타는 박물관에 기증·전시된다. 


◆ 한국타이어, ‘튠 잇! 세이프!’ 캠페인 후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 ‘튠 잇! 세이프!(TUNE IT! SAFE!: 안전하게 튜닝하세요!)’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튠 잇! 세이프!’는 합법적이고 안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독일 연방 교통·디지털인프라부와 독일자동차튜너협회가 주도하는 운전자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는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2005년부터 공식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매년 한 대의 차량을 선정해 경찰차 콘셉트카로 튜닝한 후, 세계적인 자동차 튜닝·모터스포츠 박람회인 독일 ‘에센 모터쇼’에 전시하고 있다. 2020 시즌 ‘튠 잇! 세이프!’ 캠페인 차량은 아우디의 초고성능 왜건 ‘RS4 아반트’를 튜닝해 제작됐으며, 2019년 에센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캠페인 차량의 최고출력은 아우디 RS4 아반트보다 80마력 높은 530마력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8초에 불과하다. 강력한 동력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기역학성능과 배기관, 섀시 등도 최적화됐으며 실내 역시 전용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앞, 뒤 축에는 20인치 대형 스포츠 휠과 함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3’가 장착됐다.


◆ 현대차, ‘설 명절 6박7일 시승 이벤트’ 실시

현대차는 설 명절을 맞아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6박7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쏘나타, 쏘나타HEV, 베뉴, 코나, 코나HEV,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250대의 차량을 설 연휴기간인 23일부터 29일까지 6박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14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원하는 차종, 지역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는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2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 기아차, 설 연휴 5박6일 시승 이벤트 진행

기아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215대의 차량을 고객에게 무상 대여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기아차는 3세대 K5 150대를 비롯해 ▲K7 프리미어 20대 ▲THE K9 20대 ▲스팅어 10대 등 인기 차종을 제공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와 중증 장애인 가정에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5대를 제공하는 ‘초록여행 귀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200명의 고객을 선정해 23일부터 28일까지 5박6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승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일부터 17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는 20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아차, 봉고3 EV 출시

기아차는 자사 최초 친환경 전기 트럭 봉고3 EV를 6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봉고3 EV는 완충 시 21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해 등판능력이 우수하다. 100kW급 충전기로 충전을 할 경우 54분이면 배터리 급속 충전이 완료된다. 가격은 ▲GL 4050만원 ▲GLS 4270만원이다.(초장축 킹캡 기준) 여기에 화물 전기차 보조금(정부 보조금 1800만원+지자체별 보조금)과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 한도 감면 등)을 받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봉고3 EV에는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제동 시 발생되는 에너지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동 시스템도 갖췄다. 기아차는 봉고3 EV를 출시하면서 기존 차 대비 강화된 편의사양을 선보였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 버튼 시동 시스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오토홀드 포함)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첨단 안전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 티웨이항공, 중장거리 노선 확장

티웨이항공이 중장거리 노선 취항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재 국제선 44개, 국내선 3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치열한 노선 경쟁에서의 차별성과 새로운 영업 전략을 위한 중장거리 노선 취항을 검토하고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중장거리 노선은 아직 미확정이나 중형항공기를 통해 호주, 중앙아시아, 하와이 등으로의 노선 확장을 검토 중이며, 해당 노선에 따른 차별화된 서비스도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운항, 객실, 정비, 전략, 구매부서 등이 참여한 전사적 TFT를 구성해 가동 중이며, 상반기 중장거리 노선 확정과 함께 연내 도입할 새로운 기종의 중형 항공기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제주항공, 최대 할인 프로모션 ‘찜 특가’ 실시

제주항공이 1년에 딱 2차례만 진행하는 초특가 항공권 정기 할인행사인 ‘찜(JJiM) 항공권’ 예매를 오는 9일 오후 5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제주항공을 자주 탑승하는 회원에게 우선적인 예매혜택을 준다. 제주항공의 포인트 적립 프로그램인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 중 VIP와 골드, 실버플러스 회원과 유료멤버십인 J패스, J패스플러스 회원은 프로모션 행사 2일전인 7일 오후 3시부터 찜 항공권 예매를 할 수 있다. 이번 ‘찜(JJiM) 항공권’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3월29일부터 10월24일까지, 국제선은 3월1일부터 10월24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운임·노선은 제주항공 홈페이지·모바일 앱, 웹에서만 확인·예매할 수 있다. 일부 노선 운임은 발권일, 환율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찜(JJiM) 항공권’ 최저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전 노선(김포·부산·청주·대구·광주~제주, 김포~부산) 1만2300원부터 판매한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노선은 인천~도쿄(나리타)·오사카·후쿠오카·나고야·마쓰야마, 김포~오사카, 부산~도쿄(나리타)·오사카·후쿠오카 3만5700원부터 ▲중화권은 인천~칭다오·웨이하이·자무쓰·싼야·옌타이·마카오·홍콩·타이베이·가오슝, 부산·청주~타이베이를 3만8900원부터 판매한다. ▲동남아는 인천~방콕·치앙마이·마닐라·세부·클락·보홀·하노이·호찌민·다낭·나트랑·푸꾸옥·비엔티안·코타키나발루, 부산~방콕·세부·다낭·싱가포르 5만2400원부터 ▲대양주는 인천·부산~괌·사이판 6만500원부터 ▲러시아는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6만500원부터 판매한다.


◆ 이스타항공, 대만 화롄·타이베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

이스타항공은 6일부터 12일까지 5개 대만노선을 대상으로 항공 특가 운임을 오픈한다. 탑승기간은 3월28일까지의 항공편을 대상으로 하며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인천-화롄 6만9000원 ▲부산-화롄 6만4000원 ▲청주-타이베이(타오위안) 7만9000원 ▲부산-타이베이(타오위안) 6만4000원 ▲제주-타이베이(타오위안) 8만78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화롄 또는 가오슝 노선을 포함해 다구간 노선을 예약할 경우 특가를 제외한 항공운임(할인운임·정상운임)에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 적용 방법은 예매 시 다구간 예약을 클릭하고 여정을 선택한 후 할인코드 TWNJAW를 입력하면 결제 단계에서 자동 적용된다.


◆ 이지웰페어, CJ올리브영과 ‘ez멤버스’ 제휴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는 CJ올리브영과 복지멤버십 ‘ez멤버스’ 에 대한 제휴를 체결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지웰페어의 고객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복지카드로 결제 시 3% 청구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세일 기간에도 중복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지웰페어는 이번 올리브영과의 제휴를 통해 대기업·공기업 임직원, 공무원 등 약 175만명의 직장인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시즌별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제휴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ez멤버스는 이지웰페어가 자사의 고객에게 제공하는 복지카드 할인서비스로, 올리브영 외에도 YES24, 교보문고, 제주항공, 전자랜드, 나이키, 본죽 등 90여개의 주요 브랜드에서 조건 없이 청구할인 받을 수 있는 업계 유일의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 BMW 내쇼날모터스,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내쇼날모터스가 BMW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전라북도 최대 규모의 전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948㎡(약 1497평)에 지상 4층 규모이며, 건물 내 총 110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지상 1층과 2층은 고객대기실·일반 워크베이, 지상 3층은 판금·도장 워크베이, 지상 4층은 주차장으로 운영된다. 풀샵(Full Shop)으로 갖춰진 BMW 전주 서비스센터는 경정비가 가능한 26개의 일반 워크베이, 9개의 판금을 위한 워크베이, 6개의 도장을 위한 워크베이를 마련해 사고차 수리까지도 보다 수준 높은 차량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워크샵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BMW xEV와 BMW의 테크니션 마스터를 주축으로 구성된 마이스터랩을 구축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 포스코, 기업시민 홈페이지 개설


포스코가 경영이념 ‘기업시민’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업시민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기업시민 홈페이지는 ‘기업시민 소개’, ‘CEO코너’, ‘기업시민 뉴스’, ‘기업시민 리포트’ 및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굴하는 소통 창구인 ‘기업시민 러브레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선언한지 3년 차인 올해 기업시민이 기업 차원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회혁신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모두투어, 호주 여행상품 한정판매

모두투어가 동계 성수기를 맞아 호주 여행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모두투어는 이번 여행상품을 엄선된 일정과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이자 19세기 르네상스 건축물이 가득한 멜버른을 비롯해 오페라 하우스로 유명한 시드니, 휴양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며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골든코스트, 호주에서 가장 큰 섬인 타즈매니아 등 호주 핵심지역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저렴한 상품부터 고가의 상품까지 구성을 다양하게 짰다. 왕복 20시간 장거리 여행을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비즈니스 좌석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종목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