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상반기 아시아나인수 물건너갔다 外

HDC현대산업개발, 상반기 아시아나인수 물건너갔다 [한국경제]

HDC현대산업개발이 계획한 상반기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어렵게 됐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딜 종료 시점을 하루 앞둔 이날 현산과 아시아나 채권단 간 재협상 일정조차 잡히지 않았다.


새로운 세금, 금융투자소득세가 온다 [주요언론]

정부가 주식·펀드·파생 상품 등을 한 데 묶어 여기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2022년부터 20%(3억원 초과액은 25%)의 세율로 금융투자소득세를 부과한다. 소액주주가 주식을 매매해 올린 수익에 대해서도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에 포함시켜 과세한다. 증권거래세율는 폐지하지 않고 0.1%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재정 풀고, 금리 내리니…소비자심리 2개월째 상승 [주요언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기부양책이 쏟아져 나오면서 소비자심리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했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대비 4.2포인트 상승한 81.8로 집계됐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면서 소비자심리지수가 급락하기 시작했던 2월(96.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은행, 신용대출 문턱 높인다 [파이낸셜뉴스]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신용대출 수요가 커지면서 시중은행들이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기 시작했다. 신용대출 급증에 따른 부실률 상승 등 관련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고, 전세대출을 규제하는 6·17 부동산 대책으로 향후 신용대출 수요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은행들이 선제적 관리에 나서고 있다.


눌러도 뛰는 재건축…'6·17 규제'에도 강남·목동 1억 올랐다 [한국경제]

'6·17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주요 지역에서 1억원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되는 재건축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다. 새 아파트를 받으려면 2년 이상 거주해야 하고, 대치동 잠실동 등은 거래허가까지 받아야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매수세가 붙고 있다.


'라임사태 몸통' 김봉현 회장, 241억원 횡령 사건 26일 첫 재판 [주요언론]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몸통'으로 지목된 김봉현(46)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버스업체인 수원여객의 회삿돈 240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26일 재판을 받는다.


'강남 아파트만 3채' 양정숙, '갭투자 방지법'에 서명했다 [서울경제]

부동산 투기를 하기 위해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당한 양정숙 무소속 의원이 '갭투자 방지법'을 공동발의했다. 양정숙 의원이 4년 동안 부동산 가치를 49억원에서 92억원으로 늘리는 과정에서 '부동산 명의신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에 이러한 법안에 동참하자 "사다리 걷어차기 아니냐"는 비판마저 제기되고 있다.


A급 한라홀딩스, 회사채 수요예측 성공 [서울경제 시그널]

회사채 발행에 나선 한라홀딩스가 투자수요 확보에 성공했다. 전날 같은 등급인 OCI가 0.31대 1의 처참한 경쟁률을 보인 것에 비하면 선방한 셈이다.


넥슨 새 글로벌 운영총괄에 '투자 전문가' 정석모... IP 확보 속도 [조선비즈]

지난해 넥슨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린 정석모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가 글로벌최고운영책임자(GCOO)로 자리를 옮겼다. 공석이 된 CBDO는 이병욱 글로벌사업본부장이 승계했다. 넥슨 GCOO는 지난해 회사를 떠난 박지원 전 대표가 맡아왔던 무게감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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