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이 기사는 2020년 06월 26일 21시 2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승진>


◇부서장급

▲디지털서비스부장 이익수 ▲미래발전방안수립T/F반장 조현석 ▲구미출장소장 이원형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차실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동훈


<전보>


◇부서장급

▲기획부장 엄성용 ▲투자금융실장 임경섭 ▲무역금융실장 이원균 ▲경협사업1부장 장윤수 ▲인천지점장 이영희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하나-수출입銀, 국내기업 해외 신시장 진출 돕는다

최근 우즈벡서 공동으로 '전대금융' 방식 금융지원···협력 범위 확대키로

채권단 “두산퓨얼셀은 안 판다”

두산그룹 미래 성장동력 차원 남겨둬···채권단 공감대 형성

기안기금, 기업당 2조원 한도 지원···대한항공 1순위

쌍용차 등 완성차 업체는 제외될 듯

홍남기 "'2조+α' 프로그램, 기업 자산매각 지원" 外

홍남기 "'2조+α' 프로그램으로 기업 자산매각 지원" [주요언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아시아나, 채권단에 5000억 자본확충 요청할 듯

매각 회계자문사 EY한영, 영구채 방식 지원 필요성 제기

채권단 "현산, 구체적 요구사항 먼저 제시하라"

인수조건 재협의 요구 하루 만에 입장…조속한 매각 완료 거듭 촉구

두산인프라코어, 인적분할 후 사업회사 매각

투자회사는 두산重과 합병···두산·채권단 "솔루스 매각 자신"

"솔루스 올해·인프라코어 내년말까지 매각"

두산, 매각시한 담은 자구안 제출···불발시 채권단에 권한 위임

채권단, 두산重 1조2000억 추가 지원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 방안 확정

매각 철회하나…산은, '컨틴전시 플랜' 준비?

실적·재무여건 갈수록 악화…협상 난항에 대응책 마련 움직임

채권단 "두산重, 비발전 부문 모두 매각해야"

채권단 추가 자금지원 조건···"헐값 매각 되지 않게 서두르지는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