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주식 없을라"…개인 4.5兆 폭풍 매수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12일 08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나만 주식 없을라"…개인 4.5兆 폭풍 매수 [한국경제]

개인이 하루에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5000억원에 가까운 순매수를 기록했다. 역대 최대다. 기관과 외국인이 기록적인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개인들이 이 물량을 받아내 지수는 보합선에 마감됐다. 코스피지수는 11일 0.12% 하락한 3148.45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개인들은 1조원 넘게 사들이며 지수를 3266.23까지 끌어올렸다. 장중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K스타트업, CES 혁신상 휩쓸었다 [한국경제]

내 창업 초기 기업인 'K스타트업'이 11일 막을 올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CES 혁신상'을 휩쓸었다. CES 혁신상은 주최 측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향후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과 기술에 주는 상으로, 'CES의 꽃'으로 불린다. 국내 스타트업의 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급성장한 원격 헬스케어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9만전자' 이끈 개미들, 삼성전자 3.8조 샀다···11만전자 실화될까 [서울경제]

주가가 파죽지세로 치솟는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를 새해 들어 개인 투자자들이 3조 8,000억 원 가까이 사들였다. 작년 연말에만 해도 삼성전자 목표주가로 9만 원대를 제시하던 증권가에서는 어느새 목표주가를 11만 원대로 올려 잡는 분위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6거래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3조 7,93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코스피 순매수 금액 1위다.


금융위 "3월 공매도 재개 목표" [주요언론]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16일 공매도 거래 재개를 목표로 제도개선을 마무리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 11일 저녁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현재 시행 중인 코로나19로 인한 한시적 공매도 금지조치는 3월15일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3월16일 공매도 재개를 목표로 불법 공매도 처벌 강화, 시장조성자 제도 개선, 개인의 공매도 접근성 제고 등 제도개선을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


1인당 국민소득, G7 이탈리아 앞선 듯…경제규모 세계 10위로↑ [연합뉴스]

지난해 한국 국민들의 생활 수준을 보여주는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주요 7개국(G7) 구성원인 이탈리아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초반대로 줄어들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을 크게 받은 유럽의 지표는 더 많이 뒷걸음질한 결과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명목 GNI는 2019년 3만2천115달러에서 소폭 줄어든 3만1천달러 안팎으로 추정된다.


작년 집값 대란에도···'5곳'은 아파트값 하락했다 [서울경제]

지난해 9년 만에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일부 수도권·광역시 지역은 오히려 아파트값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지방광역시 내 도시 중 지난 한 해 동안 가격이 하락한 지역은 총 다섯 곳으로 집계됐다. 경기권에서는 동두천·포천·여주·이천, 그리고 부산에서는 중구로, 모두 비규제지역이다. 서울경제가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경기 북부에 위치한 동두천의 아파트 매매가는 1.08% 떨어졌다. 인근의 포천도 -0.87%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쿠팡, 올해 나스닥 입성하나…"예비심사 통과" [주요언론]

쿠팡이 최근 미국 나스닥 예비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상장주관사인 골드만삭스를 통해 미국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3월 나스닥에 상장된다. 쿠팡은 지난 2019년 매출 7조원, 영업손실 7200억원 기록했다. 이번 IPO를 통해 자금을 수혈하게 되면 사업 확장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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