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000억원 규모 무보증사채 발행
운영자금 목적, 수요예측 몰려 발행액 두배로 증액
이 기사는 2021년 04월 13일 09시 3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권녕찬 기자] GS건설은 운영자금 목적으로 20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발행을 확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6일 공시할 당시 발행금액(1000억원)의 두 배다. GS건설은 수요예측 결과, 참여신청금액이 5850억원 몰리면서 증액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자율은 A0등급의 3년 만기 무보증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에 -0.25%p를 가산한 수치로 한다.


청약일은 오는 16일이며 만기일은 2024년 4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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