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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만기 출소하면서 금융계열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가운데 태광 금융계열의 핵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 CEO가 교체됐고 내부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금융당국이 지배구조법상 대주주 적격성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한데다 일부 금융계열사의 건전성 개선이 시급하다. 개혁과 변화의 필요성이 인정되면서도 급한 이슈를 해결해야 할 처지다. 이에 따라 팍스넷뉴스는 태광 금융계열사의 현주소와 미래를 짚어본다.
최종 업데이트  2022.06.14 최종 업데이트  2022.06.14 08:11:18 최초 생성  2022.05.24 15: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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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2.06.14 08:11:18 최초 생성  2022.05.24 15: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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